존재하는 거의 모든 안전법들은 유가족들이 만든 거야.” 슬프고 쓸쓸하고 괴롭지만 힘 있고 존엄한 문장이다. 누가, 무엇을 만들었는지 다시 한번 단단히 새긴다. 그리고 나도 한 문장을 보태본다. “평등의 봄에는 누구도 죽지 않고 숨거나 부서지지 않고 편하게 숨 쉬며 봄꽃과 만날 수 있다.” 내년 봄이었으면 좋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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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10:18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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